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40문항입니다. 자료를 읽고 푸는 문항이 4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4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민법의 법원(法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제1조가 드는 법원은 법률·관습법·조리 셋이고 판례는 들어 있지 않다.
법원의 판결로 효과가 생기는 형성권인 것은?
정답 3번
채권자취소권은 소를 내어 판결을 받아야 비로소 효력이 생기는 형성권이다.
甲은 2020. 3. 1. 탑승한 비행기의 추락(이하 ‘위난’)에 의해 생사가 불분명하게 되 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실종선고는 이해관계인뿐 아니라 검사도 청구할 수 있다.
민법상 제한능력자 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5번
피성년후견인은 속임수를 써도 취소권이 살아 있다.
민법상 법인의 설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3번
자산에 관한 규정은 사단·재단 모두 정관의 필요적 기재사항이다.
민법상 법인의 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2번
정관으로 위임한 것 말고는 사원총회 결의로 정한다.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명인방법을 갖춘 수목은 토지와 독립한 부동산으로서 저당권의 객체로 될 수 있다.
ㄴ.동산뿐만 아니라 부동산도 종물이 될 수 있다.
ㄷ. 당사자는 주물을 처분할 때에 특약으로 종물을 제외할 수 있고, 종물만을 별도로 처분할 수도 있다.
정답 4번
옳은 것은 ㄴ·ㄷ이므로 정답은 4번이다.
권리의 원시취득에 해당하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건물을 새로 지어 얻는 소유권만 원시취득이다.
법률행위의 목적(내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목적물과 대금은 나중에 정할 기준만 있으면 된다.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통정허위표시도 채권자취소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의사표시의 효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2번
통지를 보낸 뒤 죽어도 의사표시는 그대로 효력이 있다.
무권대리행위에 대한 본인의 추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대금 일부를 받았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추인한 것으로 본다.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상대방의 과실은 표현대리인의 주관적 사정을 빼고 객관적으로 따진다.
민법상 법률행위의 무효와 취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취소로 무효가 굳은 뒤에는 취소할 수 있는 행위의 추인으로 되살릴 수 없다.
민법상 3년의 단기소멸시효에 걸리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수급인의 저당권설정청구권은 공사대금채권과 함께 3년이다.
소멸시효의 중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물상보증인이 낸 소에 채권자가 응소해도 시효가 중단되지 않는다.
소멸시효의 기산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임치물 반환청구권의 시효는 해지한 때가 아니라 계약이 성립한 때부터 흐른다.
물권적 청구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대항력을 갖춘 건물임차인에게도 토지소유자는 퇴거를 청구할 수 있다.
민법상 공동소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공유물 분할은 공유자 전원이 함께해야 한다.
민법상 선의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인도가 먼저면 물권적 합의 때를 기준으로 선의·무과실을 본다.
등기의 추정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제3자가 시효기간 중 일부를 점유했다는 사정만으로는 등기의 추정력이 깨지지 않는다.
법정지상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건물 전세권이 있으면 대지 승계인은 전세권설정자에게 지상권을 설정한 것으로 본다.
민법상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독립한 건물로 볼 수 없는 정착물에는 유치권을 행사할 수 없다.
계약의 성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당사자가 누구인지 정해지지 않으면 계약이 성립하지 않는다.
계약금 및 해약금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매수인이 계약금과 중도금을 순차적으로 지급하였더라도 매도인이 매매계 약의 이행에 전혀 착수한 바가 없다면, 매수인은 민법 제565조에 의하여 계약금을 포기하고 매매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ㄴ.매매계약에 있어서 당사자 사이에 교부된 계약금을 위약금으로 하기로 하는 특약이 없는 한, 그 계약금은 당연히 손해배상액의 예정으로서의 성질을 가진 것이라고 볼 수 없다.
ㄷ.민법 제565조제1항 소정의 ‘이행에 착수한다’는 것은 단순히 이행의 준비를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나 반드시 계약내용에 들어맞는 이행제공의 정도에 까지 이르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답 4번
옳은 것은 ㄴ·ㄷ이므로 정답은 4번이다.
제3자를 위한 계약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낙약자의 행위가 요약자에게 불법행위가 된 경우 수익자는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민법상 동시이행의 관계가 인정될 수 없는 것은?
정답 1번
변제와 채권증서 반환은 동시이행 관계가 아니다.
매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수량지정매매의 대금감액청구권은 악의여도 인정된다.
민법상 규정된 전형계약이 아닌 것은?
정답 5번
중개계약은 민법의 전형계약이 아니다.
민법상 환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환매기간은 연장하지 못한다.
소비대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2번
무이자 소비대차를 해제한 쪽은 상대의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사용대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3번
여럿이 함께 빌리면 연대해서 의무를 진다.
처분의 능력 또는 권한없는 자가 임대차를 하는 경우의 임대차기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석조 건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의 단기임대차는 10년이 상한이다.
甲은 자기 소유의 X건물을 乙에게 2년간 임대하였으며, 乙은 甲의 동의를 받아 丙에게 X건물의 1층을 1년간 전대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정답 5번
해지권을 보류한 전차인의 통고는 건물이면 1개월 뒤 효력이 생긴다.
민법상 임대차의 묵시적 갱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임대차기간이 만료된 후 임차인이 임차물의 사용ㆍ수익을 계속하고, 임대인이 상당한 기간내에 이의를 하지 아니한 경우에 임대차는 갱신된다.
ㄴ.임대차가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에 당사자는 언제든지 해지의 통고를 할 수 있다.
ㄷ. 임대차가 묵시적으로 갱신된 경우에 전(前)임대차에 대해 제3자가 제공한 담보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기간의 만료로 인하여 소멸하지 않는다.
정답 3번
옳은 것은 ㄱ·ㄴ이므로 정답은 3번이다.
민법상 고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4번
기간을 정하지 않은 고용의 해지통고는 1개월 뒤 효력이 생긴다.
민법상 도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2번
지시가 부적당한 줄 알고도 알리지 않았다면 수급인이 책임을 진다.
현상광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3번
우수현상광고는 응모기간을 정해야 효력이 있다.
위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수임인은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제3자로 하여금 자기에 갈음하여 위임사무를 처리하게 할 수 있다.
ㄴ. 수임인이 위임인을 위하여 자기의 명의로 취득한 권리는 위임인에게 이전 하여야 한다.
ㄷ.위임사무의 처리에 비용을 요하는 때에는 위임인은 수임인의 청구에 의하여 이를 선급하여야 한다.
ㄹ.수임인이 위임사무의 처리를 위하여 과실없이 손해를 받은 때에는 위임인에 대하여 그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정답 5번
네 가지 모두 옳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민법상 임치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3번
기간을 정했어도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수치인은 해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