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문항 · 문제·정답·해설·개념 무료 학습
이 회차는 40문항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묻는 문항이 28문항입니다. 보기에서 고르는 조합형이 3문항입니다. 풀이가 붙은 문항이 40문항입니다.
▶ CertLab에서 풀어보기관습법과 사실인 관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미등기 무허가건물의 매수인은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치지 않으면 관습상 물권도 취득하지 못하므로, 정답은 5번이다.
신의성실의 원칙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회사의 이사가 회사의 확정채무를 보증한 경우에는 그 직을 사임하더라도 사정변경을 이유로 그 보증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 ㄴ. 소멸시효 완성 전에 채무자가 시효중단을 현저히 곤란하게 하여 채권자가 아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었던 경우, 그 채무자가 시효완성을 주장하는 것은 신의칙 상 허용되지 않는다. ㄷ. 강행법규를 위반한 자가 스스로 강행법규 위반을 이유로 약정의 무효를 주장하는 것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신의칙에 반한다.
정답 3번
이사의 보증계약 해지 불가와 시효완성 주장 금지는 신의칙에 맞지만 강행법규 위반자 스스로의 무효 주장은 신의칙 위반이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제한능력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정답 1번
한정후견개시 심판에서도 가정법원은 본인의 의사를 고려해야 하므로, 정답은 1번이다.
실종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실종선고로 사망간주 시점이 소급하더라도 이미 확정된 판결이 그 자체로 무효가 되지는 않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법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재단법인의 기본재산에 새 재산이 편입되는 경우도 정관변경에 해당해 주무관청의 허가가 필요하므로, 정답은 4번이다.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대표자의 권한 남용행위라도 외형상 직무행위로 보이면 법인의 불법행위책임이 성립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비법인사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대표자가 총회 결의 없이 총유물을 처분한 경우에는 권한을 넘은 표현대리 규정이 준용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물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분필 절차를 거치지 않은 1필 토지의 일부에는 저당권을 설정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반사회적 법률행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①제1매매 ②대리인 丙이 가담
乙(제1매수인) ───▶ 甲(매도인) ───▶ 丁(제2매수인)
│ ▲
└────────③본인 丁이 몰라도무효────────┘
대리인이 매도인의 배임행위에 가담한 이중매매는 본인이 그 사정을 몰랐어도 반사회적 법률행위가 되므로, 정답은 3번이다.
물건의 승계취득에 해당하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상속에 의한 소유권 취득은 피상속인의 권리를 그대로 이어받는 승계취득에 해당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통정허위표시에 의하여 외형상 형성된 법률관계를 기초로 하여 '새로운 법률상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에 해당하지 않는 자는?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①가장소비대차 ②파산선고
甲(가장대여자) ───▶ 乙(가장차주) ───▶ 丙(파산관재인)
│ ▲
└───────③丙은 총채권자를 대표한다────────┘
가장의 채권양도 전부터 이미 채무를 지고 있던 채무자는 새로 이해관계를 맺은 제3자가 아니므로, 정답은 4번이다.
착오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매수인이 측량으로 확인하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는 중대한 과실이 인정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사기·강박에 의한 의사표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①수권 ②허위설명
乙(매도인) ────▶ 丙(대리인) ────▶ 甲(매수인)
│ ▲
└─────────③乙이 몰라도 취소된다─────────┘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못해 유동적 무효 상태라도 사기를 이유로 취소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의사표시의 효력발생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①채권양도 ②양도통지
甲(양도인) ────▶ 丙(양수인) ────▶ 乙(채무자)
│ ▲
└─────────③통지도 도달해야 효력─────────┘
의사표시를 발송한 뒤 제한능력자가 되어도 이미 발송된 의사표시의 효력에는 영향이 없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복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①수권 ②복대리선임
본인 ────▶ 丙(대리인) ────▶ 甲(복대리인)
│ ▲
└───────③丙과 같은 범위를지닌다────────┘
복대리인은 제3자에 대하여 대리인과 같은 권리와 의무를 가지므로, 정답은 1번이다.
표현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대리권 소멸 후의 표현대리에 관한 규정은 임의대리에만 적용된다. ㄴ. 표현대리를 주장할 때에는 무권대리인과 표현대리에 해당하는 무권대리 행위를 특정하여 주장하여야 한다. ㄷ. 강행법규를 위반하여 무효인 법률행위라 하더라도 표현대리의 법리는 준용될 수 있다. ㄹ. 표현대리가 성립하는 경우에도 상대방에게 과실이 있다면 과실상계의 법리를 유추적용하여 본인의 책임을 경감할 수 있다.
정답 4번
표현대리가 성립하면 상대방의 과실을 이유로 과실상계할 수 없다는 점 등이 옳지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소급효가 원칙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기한이 도래한 효과는 장래를 향해서만 생기고 소급하지 않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법률행위의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불확정기한은 그 사실 발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정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한 것으로 보므로, 정답은 5번이다.
소멸시효의 기산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이행기를 정하지 않은 채권은 이행최고가 있은 날이 아니라 성립한 때부터 소멸시효가 진행하므로, 정답은 2번이다.
소멸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소멸시효 중단사유인 채무승인은 관념의 통지여서 따로 효과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므로, 정답은 3번이다.
부동산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전부 멸실한 건물의 보존등기를 신축 건물의 보존등기로 유용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므로, 정답은 1번이다.
점유자와 회복자의 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회복자로부터 반환을 청구받은 점유자는 지출한 유익비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총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1번
비법인사단이 총유물에 관해 매매계약을 맺는 것도 총유물의 처분행위에 해당하므로, 정답은 1번이다.
점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점유매개관계는 법률행위뿐 아니라 법령의 규정으로도 설정될 수 있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선의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목적물반환청구권을 양수인에게 넘기고 지명채권 양도의 대항요건을 갖추면 점유 취득 요건이 채워지므로, 정답은 5번이다.
구분소유적 공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구분소유적 공유지분을 매수했다고 해서 그 관계가 당연히 승계되는 것은 아니므로, 정답은 3번이다.
부동산 취득시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점유취득시효가 진행 중인 부동산에 대한 압류는 그 시효를 중단시키는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甲은 자신의 X토지를 乙에게 매도하였고, 乙은 X토지를 丙에게 전매하였다. 다음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甲, 乙, 丙 사이에 중간생략등기에 관한 합의가 있다면, 甲의 乙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의무는 소멸한다. ㄴ. 乙의 甲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의 양도는 甲에 대한 통지만으로 대항력이 생긴다. ㄷ. 甲, 乙, 丙 사이에 중간생략등기에 관한 합의가 없다면, 중간생략등기가 이루어져서 실체관계에 부합하더라도 그 등기는 무효이다. ㄹ. 甲, 乙, 丙 사이에 중간생략등기에 관한 합의가 있은 후 甲·乙 간의 특약으로 매매대금을 인상한 경우, 甲은 인상된 매매대금의 미지급을 이유로 丙에 대한 소유권이전등기의무의 이행을 거절할 수 있다.
정답 4번
①매매 ②청구권양도
甲(매도인) ────▶ 乙(매수인) ────▶ 丙(전매수인)
│ ▲
└─────────③甲의 동의·승낙이 필요─────────┘
중간생략등기 합의가 있어도 갑의 등기의무가 곧바로 소멸하지는 않는 등 세 진술이 틀렸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공유관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다른 소수지분권자를 독점 점유해도 인도가 아니라 방해배제만 청구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공유물분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조정조서가 작성되어도 등기를 마치기 전까지는 공유관계가 그대로 이어지므로, 정답은 5번이다.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상 명의신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농지법 제한을 피하려는 명의신탁이라도 수탁자 명의의 등기가 불법원인급여에 해당하지는 않으므로, 정답은 4번이다.
甲은 乙에 대한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乙 소유의 X토지에 관하여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그 후 X의 담보가치 하락을 막기 위하여 乙의 X에 대한 사용·수익권을 배제하지 않는 지상권을 함께 취득하였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甲(채권자·담보지상권자)
│ 저당권 + 담보지상권(사용·수익권 배제 안 함)
▼
X토지(소유자·채무자 乙)
▲
│ 무단 점유·사용
丙(제3자)
채무자의 사용·수익권을 빼앗지 않은 담보지상권자는 제3자가 땅을 쓰더라도 실질적 손해가 없어 배상을 청구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분묘기지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분묘기지권의 시효취득을 인정하는 관습법은 효력을 잃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전세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5번
전세권자는 통상의 필요비를 지출해도 그 상환을 청구할 수 없으므로, 정답은 5번이다.
2020년 5월 신탁자 甲과 그의 친구인 수탁자 乙이 X부동산에 대하여 명의신탁약정을 한 후, 乙이 직접 계약당사자가 되어 丙으로부터 X를 매수하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다음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甲(신탁자)
│ 명의신탁약정(무효)
▼
乙(수탁자) ◀──매매·등기── 丙(매도인)
│ 전매
▼
丁(선의 제3취득자)
매도인이 명의신탁 사실을 알았는지는 등기가 마쳐진 때가 아니라 매매계약을 맺은 때를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유치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임대인의 시설의무 불이행으로 생긴 손해배상청구권은 그 건물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아니므로, 정답은 2번이다.
질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3번
채권질권의 효력은 목적 채권뿐 아니라 그 지연손해금에도 미치므로, 정답은 3번이다.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제3자가 이미 변형물을 압류했더라도 저당권자는 스스로 압류하지 않고도 물상대위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
甲은 乙에 대한 2억 원의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乙 소유 X토지와 Y건물에 대하여 각각 1번 공동저당권을 취득하였다. 그 후 丙은 乙에 대한 1억 6천만 원의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X에 대하여 2번 저당권을, 丁은 乙에 대한 7천만 원의 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Y에 대하여 2번 저당권을 취득하였다. 그 후 丙이 경매를 신청하여 X가 3억 원에 매각되어 배당이 완료되었고, 다시 丁이 경매를 신청하여 Y가 1억 원에 매각되었다. 丁이 Y의 매각대금에서 배당받을 수 있는 금액은? (단, 경매비용·이자 등은 고려하지 않으며,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4번
┌─1번 공동저당(2억)─▶ X토지(3억) ◀─2번(1억6천)─ 丙
甲(채권자 2억)──┤
└─1번 공동저당(2억)─▶ Y건물(1억) ◀─2번(7천)─── 丁
이시배당에서 丙의 대위분 5,000만 원이 앞서므로, 丁이 Y 매각대금에서 배당받는 금액은 5,000만 원이다.
전세권을 목적으로 하는 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정답 2번
①전세금반환채무 ②저당권설정
丙(전세권설정자) ──▶ 乙(전세권자) ──▶ 甲(전세권저당권자)
│ ▲
└─────────③기간 만료 뒤물상대위─────────┘
전세권의 존속기간이 만료되면 전세권 자체가 소멸해 그것을 대상으로 저당권을 실행할 수는 없으므로, 정답은 2번이다.